4월 29일, 일년에 단 한번! 전하리교회 친구들이

가장 기대하는 "해피킹스키즈"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.

아무리 재미있는 일이 있다 해도 잘 모이지 않는 요즘 시대에

천 명 이상의 아이들이 예수님 때문에,
예수님이 좋아서 한 자리에 모여 복음의 기쁨을 만끽했다는 건
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주신 특별한 은혜입니다.
어린 영혼들에 대한 큰 비전을 이룰 수 있는 교회인 것이 감사하고,
어린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섬긴 250여명의 1일 스텝과 교사들이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.
아울러, 믿고 맡겨주신 부모님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.